석유공사 임직원 9200만원 나눔펀드 조성 추진
석유공사 임직원 9200만원 나눔펀드 조성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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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본사 전경.
석유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 임직원들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개개인이 원하는 금액을 자발적으로 신청해 매월 급여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나눔펀드 2021’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9200만 원을 이 펀드로 적립할 예정이며,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KNOD봉사기금협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된다.

양수영 석유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석유공사는 나눔의 문화 확산에 역량을 집중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울산·대구지역에 성금 2억 원 기탁 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조성된 나눔펀드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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