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응원
에너지공단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응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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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에너지공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해 연말 온라인으로 공연한 뮤지컬 시청자 기부금을 활용해 이삭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하원 버스 랩핑을 지원했다.
지난 4일 에너지공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해 연말 온라인으로 공연한 뮤지컬 시청자 기부금을 활용해 이삭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하원 버스 랩핑을 지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창작 뮤지컬 등을 연계한 문화 나눔과 함께 자사 차원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공단에서 운영하는 에너지아트센터는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어린이 창작 뮤지컬인 ‘쏠라맨과 펑펑마녀’를 제작했으며, 지난해 초연 이후 이곳에서 오프라인 공연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공연을 꾸준히 올리며 어린이 문화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에너지공단은 지난해 연말 온라인으로 공연한 뮤지컬 시청자 기부금을 이삭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어린이 등·하원 버스 랩핑을 지원하는 한편 에어컨과 냉·난방기, 노트북 등을 지난 4일 기증했다.

특히 에너지공단은 지난해 초연한 창작 뮤지컬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예림당아트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이 뮤지컬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공단은 이삭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에너지아트센터로 초청해 매주 다양한 방과 후 힐링미술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기후변화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에너지·과학·예술을 연계한 문화 나눔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에너지공단은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의 문화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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