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스마트오피스 오는 17일 시범운영 돌입
석유공사 스마트오피스 오는 17일 시범운영 돌입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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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석유공사 경영진이 스마트오피스 시범운영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 석유공사 경영진이 스마트오피스 시범운영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석유공사 업무공간이 업무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수평적 기업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로 조만간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는 본사(울산 중구 소재) 20층을 대상으로 스마트오피스 공간으로 조성을 완료하고 조만간 시범운영으로 의견수렴과 중간평가를 거쳐 스마트오피스를 전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석유공사는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구축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본사 1개 층을 선정해 스마트오피스 시범공간 조성을 시작한 바 있다.

특히 석유공사는 오는 17일 스마트오피스 시범운영 개시 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수렴과 중간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도출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앞으로 진행될 나머지 층 스마트오피스 구축에 반영할 방침이다.

양수영 석유공사 사장은 “석유공사는 스마트오피스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도입될 스마트오피스가 일하는 공간의 혁신을 넘어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창의적인 조직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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