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국산화반영제…남동발전 오는 7일까지 의견수렴
해상풍력 국산화반영제…남동발전 오는 7일까지 의견수렴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5.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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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국내 최초로 해상풍력발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국 내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국산화비율반영제(Local Content Rule)를 도입하기로 하고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이 제도 도입을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선 지난 3월 남동발전은 외부용역을 통해 이 제도 초안을 만들었으며, 지난달 29일 한국풍력산업협회 주관으로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매듭지은 바 있다.

특히 남동발전은 업계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이 제도 도입을 공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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