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전기안전공사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5.0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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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핀란드타워(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전기안전공사가 제18회 윤경 CEO 서약식에서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지난 30일 핀란드타워(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전기안전공사가 제18회 윤경 CEO 서약식에서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지난 30일 핀란드타워(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윤경 ESG 포럼에서 주최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후원으로 열린 제18회 윤경 CEO 서약식에서 지속 가능한 혁신과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 자리는 정부·공공기관·학계 등 관계자가 참석해 ESG 경영과 지속 가능한 경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전기안전공사는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2021년 NEW All(올)-바로 KESCO 윤리경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자사 모든 분야 윤리의식 내재화를 통한 대내외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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