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제 해결…서부발전 새뜰 빌리지 드림-업 매듭
마을 문제 해결…서부발전 새뜰 빌리지 드림-업 매듭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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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가든호텔(서을 마포구 소재)에서 서부발전이 새뜰 빌리지 드림-업 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29일 가든호텔(서을 마포구 소재)에서 서부발전이 새뜰 빌리지 드림-업 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마을공동체를 구축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마을 재생프로그램인 ‘새뜰 빌리지 드림-업(Village Dream-UP)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9일 가든호텔(서을 마포구 소재)에서 이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선 지난해 7월 서부발전은 국토교통부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공모해 ▲경북 안동 ▲경남 진주 ▲충남 태안 ▲전북 전주 ▲경남 거제 등 5곳 지역을 선정한 바 있다.

서부발전은 5곳 지역에 5000만 원씩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한편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으로 마을공동체를 구성하고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이 자리는 지역별 프로젝트로 변화된 마을의 모습을 공유하고 우수활동가에 대해 시상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김종균 서부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은 “앞으로도 서부발전은 지역문제 해결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비영리단체·기업·개인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을 하는 한편 취약지역 지원을 강화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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