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특허 454건 보유…세계서 여섯 번째 많아
국제표준특허 454건 보유…세계서 여섯 번째 많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14.12.19 19: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너지타임즈】우리나라가 454건의 국제 표준특허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6위 수준이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19일 엘타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제5차 표준특허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 결과 표준특허 보유기관은 21개 기관으로 확대됐고 표준특허 전문 인력도 192명으로 확충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2017년에는 전략목표인 세계 4위(10% 비중)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정부에서 연구개발·표준화 추진과제를 표준특허 창출로 연계해 지원한 결과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96건의 표준특허를 확보했다.

권규우 지식재산전략기획단 지식재산진흥관은 “앞으로도 대학·연구소·기업이 연계하고, 연구개발·표준·특허 전문가들이 협력해 표준특허를 창출할 수 있도록 표준특허 전략협의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