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일본·터키·캐나다 등 무역정보제공
무역협회, 일본·터키·캐나다 등 무역정보제공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14.11.13 07: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너지타임즈】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가 국가무역정보포털인 트레이드내비를 통해 일본·터키·캐나다·호주의 최신 관세율과 비관세장벽, 수출지원 등 해외무역정보를 1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출입 기업들은 이 포털에서 4개국 ▲최신 관세율 정보 ▲비관세장벽정보 ▲수출지원정보 등을 볼 수 있다.

무역협회 측은 이 서비스로 기존의 유럽연합·미국·인도·아세안·중국·대만·홍콩·브라질·러시아 등과 함께 우리나라 수출의 83.9%(지난해 기준)에 해당하는 49개 국가들의 무역정보와 국내 34개 수출유관 기관의 무역정보를 연계·통합해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내년에는 남미·아프리카·중동·유라시아의 신흥시장인 멕시코·콜롬비아·칠레·사우디·아랍에미리트(UAE)·남아프리카공화국·우크라이나·우즈베키스탄에 대한 무역정보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