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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섭 한수원 사장 중도하차…발전6사 사장 공석
2018년 01월 18일 (목) 09:17:55 김진철 기자 kjc@energytimes.kr
【에너지타임즈】발전6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사장 자리가 모두 비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임기 1년 10개월을 남겨두고 이관섭 한수원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주) 등에 따르면 이관섭 한수원 사장이 지난해 말 낸 사표가 수리되면서 18일 산업부가 한수원에 정식으로 이를 통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수원 한 고위관계자는 “아직 산업부로부터 정식으로 통보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18일 공식통보가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일단 한수원은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오는 19일 이 사장에 대한 이임식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현재 발전5사 사장에 대한 인선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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