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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수원 사장, 한울원전 이어 한빛원전서 소통행보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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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18: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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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이 12일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직접 아전점검을 하는 한편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은 2016년 한수원 본사가 경주로 이전한 후 한빛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상대적인 소외감을 토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직원들의 소외감을 달래주기 위해 한울원자력본부에 이어 두 번째 현장소통의 목적지로 한빛원자력본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정 사장은 계획예방정비 중인 한빛원전 4호기를 방문해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 금일봉을 전달하는 한편 12개월에 걸친 계획예방정비가 내달 완료되는데 적기에 재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뿐만 아니라 정 사장은 토크콘서트 형식의 간담회를 통해 현재 가동정지중인 원전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재가동해 원전가동률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란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이어 그는 한빛원자력본부 사택 노후화로 이곳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불편이 큰 것을 알려져 있는 사택을 방문해 직원들의 불편함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개선방안 검토를 지시하기도 했다.

한편 정 사장은 오는 13일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 12일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한 정재훈 사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방식의 간담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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