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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재생에너지 영토…충남 아산으로 확장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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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5  0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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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한국서부발전(주)이 아산시와 충남 아산시 내 폐기물매립장 부지를 비롯한 유휴부지와 담수호 등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하는 등 재생에너지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한데 이어 지난 1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가 체결됨에 따라 아산시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부지의 임대와 인·헌가 등 행정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되고 서부발전은 기자재 발주·건설과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를 맡는다.

특히 서부발전은 아산지역주민을 위한 상생협력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게 된다.

이날 김동섭 서부발전 기술본부장은 “서부발전은 공기업으로서 재생에너지 3020 달성이란 국가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력하고 지역주민이 지지하는 새롭고 성공적인 재생에너지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30년까지 8조 원이 넘는 국내투자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라오스수력발전 건설, 베트남·호주 태양광발전사업 등 해외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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