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0 월 15:02
에너지산업전력
전기안전공사, 2017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21:17:4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네이버블로그

【에너지타임즈】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사업 등 미래 국가안전인프라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3일 더-케이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2017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박중길 대한전기협회 전무, 박남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공학부장, 하정철 한국소비자원 안전감시국장 등 전기업계를 포함한 각계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대책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 현재 국회에서 입법계류 중인 전기안전관리법 제정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전기안전 공공플랫폼 조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김성수 전기안전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에너지저장장치(ESS)·스마트그리드(Smart Grid) 등 새로운 기술생태환경에 대비한 전기안전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면서 “전기설비의 실시간 감시와 예방시스템 마련을 위한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사업에 관련 업계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는 전기안전 관련 제도의 개선사항과 정책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2005년 처음 개최된 후 매년 이어지고 있다.

   
▲ 지난 13일 더-케이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열린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미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에너지타임즈(제호:에너지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다07918 | 등록일자 : 2008.02.13
발행인 : 김진철 | 편집인 : 김진철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84 서원빌딩 3층
발행일자 : 2008.02.13 | 대표전화 : 02)416-0166 | 팩스 : 070-8277-98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철
Copyright 2008 에너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