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0 월 15:02
사회/문화
빚으로 집 3채 이상 산 다주택자 31만 명 웃돌아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6:35:1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네이버블로그
【에너지타임즈】빚으로 주택을 3채 이상 구입한 다주택자가 3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나이스(NICE)평가정보의 주택담보대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주택대출 3건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31만298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8만3709명이 중저신용자로 이들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100%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3건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는 동시에 신용대출도 보유하고 있는 이들은 14만 명에 달했으며, 카드론을 보유하고 있는 이들은 4만6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빚으로 주책을 구입한 주택담보대출자 5명 중 1명은 2건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로 나타나기도 했다.
정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에너지타임즈(제호:에너지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다07918 | 등록일자 : 2008.02.13
발행인 : 김진철 | 편집인 : 김진철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84 서원빌딩 3층
발행일자 : 2008.02.13 | 대표전화 : 02)416-0166 | 팩스 : 070-8277-98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철
Copyright 2008 에너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