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18 토 20:33
에너지산업석유/자원
우라늄價…2020년까지 꾸준히 오를 것으로 점쳐져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5:06:3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네이버블로그
【에너지타임즈】지난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던 우라늄가격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한국광물자원공사에서 제공하는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포커스 이코노믹(Focus Economics)은 7월 설문조사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우라늄가격이 꾸준히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우라늄가격은 2018년 4/4분기까지 현재보다 40% 이상 상승한 파운드당 28.4달러, 2020년 40달러 이상으로 현물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또 우라늄소비량도 지난해 7만9100톤에서 2018년 8만8400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우라늄가격은 지난해만 41% 하락해 지난해 11월 12년 중 최저기록인 파운드당 18달러 아래로 하락한 바 있다.

올해 들어 우라늄가격은 파운드당 20달러 이상으로 현물가격이 소폭 오르긴 했으나 지난 2월 기록했던 고점보다 20% 이상 떨어진 가격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에너지타임즈(제호:에너지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다07918 | 등록일자 : 2008.02.13
발행인 : 김진철 | 편집인 : 김진철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84 서원빌딩 3층
발행일자 : 2008.02.13 | 대표전화 : 02)416-0166 | 팩스 : 070-8277-98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철
Copyright 2008 에너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