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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동반성장 플랫폼 K-마젤란…中企 수출 길 열어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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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6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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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한국남부발전(주)(사장 윤종근’)이 인류 최초로 지구일주 항해에 성공한 마젤란의 도전정신을 현재화한 자사의 중소기업 수출촉진 플랫폼인 ‘K-마젤란 프로젝트’를 통해 경제양극화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 길을 열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현재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청과 60억 원, 부산광역시와 40억 원을 각각 조성해 무역 전문가 양성 등 15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에 5년간 1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청과 2018년까지 60곳 중소기업 수출 1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KOSPO 마젤란-Ⅰ,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출경험이 부족한 청년창업기업의 내부역량을 강화시켜주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또 남부발전은 부산시와 올해부터 2020년까지 40곳 중소기업 수출 2억 달러 달성을 위한 ‘KOSPO 마젤란-Ⅱ, 에너지 유망기업 수출 동행사업’을 추진해 수출역량이 있는 부산소재 유망중소기업 제품현지화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 보고회에서 (주)프로스트 등 21곳 K-마젤란-Ⅰ 육성기업은 바이어방문상담,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으로 말레이시아 등에서 27만8000달러 수출계약 체결과 20명 이상의 신규인력 고용, 해외바이어와 5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고 발표했다.

또 대동메탈공업(주) 등 10곳 K-마젤란-Ⅱ 육성기업은 제품테스트베드와 벤더등록 지원 등으로 미국 등에서 1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10명 이상의 신규인력을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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