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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단지 유휴부지 1단계 태양광사업 매듭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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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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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한국서부발전(주)(사장 정하황)이 태안화력 등 자사에서 운영 중인 3곳 발전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5.2M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1단계 사업을 마무리 지은데 이어 지난 15일 준공식을 가졌다.

서부발전은 이 사업에 모두 107억 원에 달하는 재원이 투입됐으며, 태안화력(발전설비용량 1.9MW)·평택복합화력(2.2MW)·서인천복합화력(1.1MW)에 각각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에 앞서 서부발전은 지난해 5월부터 자사 발전단지 내 유휴부지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으며, 부지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과 태양광발전설비·연료전지·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의 최적구성방법을 고려한 발전부지 내 신재생에너지 건설 마스터플랜을 수립한 바 있다.

특히 서부발전은 1단계 사업에 이어 14.2M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와 20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서부발전은 발전단지 내 태양광발전뿐만 아니라 풍력발전·연료전지·에너지저장장치·석탄가스화연료전지(IGFC)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발굴·확대할 방침이다.

   
▲ 서인천복합화력 내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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