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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성장률 2.7% 내다봐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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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5  1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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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세계은행(World Bank)이 2014년 이후 꾸준한 물가가 오르고 있는데다 국제무역 역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 뒤 올해 세계경제성장률로 2.7%, 내년 2.9%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치를 지난 4일 내놨다.

특히 세계은행은 올해 미국경제성장률을 2.1%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럽연합경제성장률은 1.7%, 일본은 1.5% 등으로 각각 전망했다.

중국경제성장률은 올해 6.5%, 내년 6.3%로 하강곡선을 그릴 것으로 점쳐졌다.

세계은행은 세계경제 회복세가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고 진단한 뒤 이처럼 취약한 세계경제 위협요인으로 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분쟁, 미국금리 인상에 따른 금융 충격 등을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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