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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16개국 7000여명 두산 직원, 일제히 봉사활동 나서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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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08: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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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고유의 사회공헌문화로 자리 잡은 ‘두산인 봉사의 날(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을 맞은 지난 19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미주·유럽·중동 등 세계 16개국 7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우리나라에서 근무하는 두산그룹 임직원들은 가구 만들기와 노인시설 등 소외계층 방문, 헌혈,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쳤다.

미국의 임직원들은 공공시설 보수지원과 환경정화, 중동의 임직원은 소외계층 생필품 기부, 영국의 임직원들은 지역커뮤니티센터 보수와 도서기부 등의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따뜻한 가구이야기란 주제로 진행된 봉사활동에 참여해 한 부모가정에 전달할 수납장과 책상을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두산인 봉사의 날 행사는 두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면서 “임직원들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 19일 ‘두산인 봉사의 날(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가정에 전달할 가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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